가끔 어떤 사람들은 오늘 13절 말씀을 하나님을 믿으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수 있게 된다라는 뜻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다.
사도 바울은 궁핍할때도, 풍부할때도, 배부를때도, 배고플때에도 자족하는 법을 배웠다. 모든 형편에 처하는 비결.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구했던 자였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붙들었기 때문에, 어떠한 삶 가운데서라도 감사하며 자족할 수 있었다.
그가 하나님의 안에 있지 않았다면 과연 주어진 상황이 어떻든 감사하며 자족할수 있었을까?
바울은 자신에게 감당할 능력을 주시는 분, 바로 하나님 안에 있었기 때문에 모든 상황에서 항상 자족할 수 있었다.
바울처럼 우리의 삶이 어떠하든 감사하고 자족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내가 편하고 좋을 때만 만족하고, 상황이 좋지 않을 때면 감사할 수 없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의 바울이 그랬듯, 우리도 하나님을 구하고 그 분 안에 거할때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자족하는, 어떠한 상황에도 모든 것을 할 수있는 자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말씀을 읽는데서 끝나지 않고 삶 속에서 실천하며, 주님을 구함으로써 모든 상황 가운데 자족하며 감사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길 소망한다!!
주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했던 사도 바울처럼, 우리도 감당할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모든 상황에서 감사하고 자족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말씀을 실천하며,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말씀을 실천하기!
2. 자족하는 법을 깨달은 바울처럼, 우리도 주어진 환경에서도 자족하는 삶을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