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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기도와 간구' 로, '감사함으로'
조회수   |911
큐티일   |2019-08-09
작성자   |김한빛
바울 자신은 매우 고단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옥에 갇혀 어쩌면 죽을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바울은 기뻐하며, 하물며 빌립보 성도들에게도 기뻐하라고 편지한다.

오늘 빌립보서 말씀, 바울이 편지한 내용을 우리를 향한 메시지로 적용하고, 그 말씀을 지켜야 한다.

바울이 힘든 처지에서도 평안하며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었던 까닭은 바로 "기도와 간구의 힘" 을 알았고,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가 제시한 놀라운 방법은 절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 로 우리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라는 것이었다.

힘든 현실 속에서 "저게 방법이야?" 생각할 수 있지만 바울이 경험했던 하나님의 평강을 우리도 얼마든지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실 것을 믿자.

우리는 한 마음으로, 용서를 베풀며,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앞에 말했던, 기도와 간구로, 또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한다.

아무리 그것이 상상이 안되도, 우리의 모든 생각을 뛰어 넘으시는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를 덮으실 것을 믿자.

요즘 들어 내 안의 기쁨이 사라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QT를 하며 생각해 보았다.

바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찾아야 하는데, 세상에서 기쁨을 찾거나, 세상의 근심과 걱정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신경쓰느라 그랬을 것이다.

다시 기쁨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오늘 말씀 6~7 절 말씀이 해답일 것이다. 바로 기도와 간구로,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맡기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의 힘든 상황과 연약한 모든 모습, 그리고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모두 맡겨드리는 자녀가 되자.
그리하여 모든 생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안에 기쁨이 없고,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다면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염려를 내려놓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로 맡겨드리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오직 주안에 있을때만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오늘 qt 내용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제는 기도로 하나님께로부터 해답을 찾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나의 삶 속에서 어려움이 있거나, 기쁨과 평안이 사라진다면 오늘 말씀의 핵심처럼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기도로 모든 것을 맡겨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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