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서 자신의 뜻을 따라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내 안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의 뜻을 믿으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바울은 모든 일에서 원망과 시비, 불평 불만을 없애라고 말한다.
왜냐면 흠 없고 사람이 되어 타락한 세상에서, 높으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별들처럼 빛나게 하려는 것이다. (15절)
그러고는 꼭 생명의 말씀을 붙들라고 한다.
우리가 가장 쉽게 불평하는 경우는 언제일까?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 삶 속 상황들 등 우리를 불평 불만하게 만들 요소는 무한하다. 내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평안을 깨뜨리는 일들이다.
오늘 QT 적용하기 내용처럼 "말씀 안에서 해답을 찾고 하나님을 붙드는 것" 이 답이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은 내 마음속에서 역사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불평불만의 순간 말씀 안에서 답을 찾고, 말씀을 붙들며, 말씀을 기준으로 삶에 임하는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의 대처법일 것이다.
그렇게 살다보면, 바울처럼 믿음의 제사나 예배를 위해서라면 자신을 전제로 드려도 기뻐할 만큼의 믿음으로, 원망이 아닌 기쁨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고, 하나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시길 소망하며, 원망과 불평하지 않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 큐티의 내용처럼 말씀 안에서 해답을 찾고, 하나님께 모두 맡기는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또한 바울처럼 자신을 전제로 드려도 기뻐할 만큼의 믿음을 가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원망과 불평의 상황이 생길 때마다, 오늘의 QT를 기억하고, 말씀 안에서 해결하기!
2. 하나님이 내 안에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그분께 나를 맡기기!
3. 바울과 같은 믿음으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