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의 말씀 다윗이 악인들과의 괴로운 상황에 처한 것처럼, 세상에서 가끔 곤경에 처할때도 있다.
신앙적인 문제로도 그렇고, 내가 잘 해주려고 해도 해꼬지를 받아 마음이 아플때도 있다.
아예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보다도, 교회에 다니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럼 너가 예수님이야?" 라는 식의 질문을 받을 땐 황당하기도 하다.
다윗은 예전에 내가 세상에서 겪었던 고통,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서 겪었던 힘듬 보다 더 괴로운 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하나님이 갚아주시기를 바랬고, 건져주실것을 믿었다.
세상에서 상처를 받았을 땐 너무 속상하여 다 포기하고 싶을 수도 있다. 하나님께도 도움을 구하지 않은 채.
그러나 시편 109편에 나와 있는 다윗의 모습처럼, 나의 약함과 괴로움마저 모두 주님께 털어놓고
그분의 갚으심과 건지심을 바라야 한다.
그리고 오늘 큐티 "묵상하기" 내용처럼, 약자를 괴롭히는 악한 사람들이 강해지는
그래서 공의가 없어진 듯 보이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악한 사람들과 그런 세상을 따라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항상 말씀과 기도로 점검하자.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보살피심을 믿고 그 분께 나의 어려움을 맡기자!!
하나님 아버지, 악인들이 너무 많아 우리를 괴롭히는 험난한 세상에서,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내가 아닌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과, 그리고 나를 건져내실 것을 믿고 바라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공의의 하나님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들이 다 악한 세상을 따르더래도
자녀된 우리 만큼은 마음을 지키고 주님만을 따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1. 신앙적인 문제로 인한 어려움들, 나를 힘들게 하는 많은 사람들과의 문제를 주님께 내려놓고 그 분을 신뢰하기!
2.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정의를 드러내고 나를 순결하게 지키는 자녀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