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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나는 기도할 뿐이라..
조회수   |1003
큐티일   |2019-07-17
작성자   |김한빛
다윗은 사랑으로, 선한 마음으로 베푸는 것을
사람들은 악으로 갚고 있었다. 또한 이유없이 다윗을 공격중이었다.

정말로 억울한 상황이다. 하지만 다윗은 자신이 직접 보복하기 보다 하나님께 심판을 맡겨 버렸다.

이것이 진정한 승리이기 때문이다.

항상 QT를 하면서 중요한 것중 또 하나가 말씀의 상황에 나를 대입해 보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그 상황이었다면, 내가 만약 다윗이었다면 과연 억울한 마음과 원수들을 하나님께 다 맡기고 기도할 수 있었을까?!

4절을 보면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라는 말씀이 있다.

~하니 다음 문장, "나는 기도할 뿐이라" 라는 내용이 가장 놀라웠던 것 같다.

분명 나였으면 "나는 기도할 뿐이라" 가 아닌, 내가 가서 성내고 보복했을 것이다.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싸울 것이다!" 이렇게 말이다.

대적들이 이유 없이 괴롭히고, 그런 상황일지라도 내가 어떻게 갚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하는 것이 가장 큰 승리이다.

지금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선한 마음으로 했던 일이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고,

바보 취급을 당하며 도리어 악한 결과를 불러오는 상황이 많은 시대이다.

그러나, 그런 시대를 살아갈수록 다윗의 믿음을 기억하고 오직 기도로, 모든 일을 오직 하나님께 맡겨드리자.

전쟁은 내게가 아닌,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 선을 악으로 갚는 악인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문제를 주님께 맡겨드리는 것보다 내가 가서 보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묵상했던 다윗의 믿음처럼, 내가 하기 보다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오직 기도하는 믿음의 삶을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적용:

1. 다윗과 같은 상황을 겪는다면, 오늘의 큐티 내용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상황 전체를 맡겨드리기!

2. 나보다 크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해주실 것임을 믿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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