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의 행실에 따라 고난을 주시기도 하고, 고난을 걷어가시기도 하나님을 묵상했다.
오늘도 비슷한 내용이다. 교만한 자를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것을 깨달음을 얘기하는 시이다.
우리는 오늘 묵상한 시를 통해 깨달은 것을 기억해야 한다.
교만한 마음으로 나의 능력으로 살려고 하면 하나님이 낮추시지만,
겸손하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우리를 높이시고 구원해 주신다.
QT내용처럼 문제를 내가 해결하기 위해 이리저리 애쓰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 부족한 나와 문제를 맡기고 그 분을 붙드는 삶을 살자.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에서 교만한 자는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도와주시며 높이시는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붙드는 자녀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하기 :
교만한 마음은 버리고, 내 힘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