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고백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선하고 인자하신 분이다.
다른 곳에서가 아닌 그 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경험한다.
다윗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가 70년 만에 풀려나게 하셨을때의 감격을 오늘의 시로 찬양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을때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이 다른 곳에서 해답을 찾지 않고 주님께로 돌이켜 부르짖고 회개 하였을 때,
그들은 다시 회복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오늘 큐티의 내용처럼 하나님을 잃어버린 삶은 공허함과 고통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해답을 찾으려 한다.
나도 힘들 때나, 공허하거나 지칠 때 다른 곳에서 갈증을 해결하려곤 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답을 찾는다면 그건 머지 않아 소멸될 기쁨이다.
삶에 문제가 있을 때 선하시고 영원히 인자하신 하나님께로부터 해답을 찾자.
영원한 생명수로 우리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니깐.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나의 문제를 유일라게 해결해 주실 수 있는, 그리고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편의 묵상 내용에서 목마르고 주린 영혼들에게 좋은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내 안에 공허함과 고난이 있을 때, 세상에서 다른 것을 찾는 삶이 아닌,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나에게 갈증이 있을 때 하나님께 아뢰어 해결하기!
2.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믿고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