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서는 거짓 교사들의 악한 특징들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가인의 길을 따른 사람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발람의 길로 몰려간 자들, 고라의 반역을 도모한 자들" 이라고 말이다.
가인이 자기가 좋은 방법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질투심에 아벨을 죽인 악한 모습과,
돈에 눈이 멀어 이스라엘을 저주하러 한 발람의 모습.
그리고 교만에 빠져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려고 한 고라의 모습에 빗대어 그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런 모습중에 나에게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나에게도 거짓 교사들의 모습이 많이 나타난것 같았다.
그들을 닮으면 안된다. 나의 연약함을 보며 삶을 바로잡고, 말씀에 비추고 주님을 구해야 한다.
성경 속 인물 악한 자들과 같은 삶이 아닌, 믿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믿음의 선조들의 모습을 본보기로 삼아 그 길을 걸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악한 모습이었던 거짓 교사들의 특징들이 저에게 드러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주님 앞에서 말씀으로 삶을 바로잡는,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거짓 교사들의 특징을 기억하고, 항상 말씀으로 나를 점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