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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어려워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 은혜가 있습니다
조회수   |1669
큐티일   |2019-07-05
작성자   |김한빛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순종할 백성들과, 순종하지 않고 고집부릴 백성들이 과연 어떻게 될것인지 무화과 환상으로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항복하는 백성들은 좋은 무화과에 비유하셨다.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에 그들을 백성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기로 약속하셨다.(7절)

고난이 있음을 알고도 순종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순종한 결과는 그에 비해 더 아름다울 것이다.

그러나 끝끝내 순종하지 않고 유다 땅에 남아 있으려고 한 왕, 지도자들 등은 나쁜 무화과에 비유되었다.

바벨론의 포로로 항복하기 싫어서 이리저리 발뺌하고 순종하지 않았지만, 그것에 대해 하나님은 갚으실 것이었다.

그들은 멸망이라는 무서운 심판을 받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을 봐서는 말씀에 순종하여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항복하는 것이 더 어려워 보이지만,

결과를 보았을때 순종한 백성들은 은혜를 받게 되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며 어렵고 고난스러운 것은 순종하기 싫어한다.

그러나 순종으로 고난을 달게 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실 것이다.

나는 지금 매우 좋은 무화과인가, 아니면 먹을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나쁜 무화과인가?

큐티의 내용처럼, 고난의 자리로 성숙해 질수 있기 때문에, 고난은 오히려 축복임을 기억하고 말씀에 순종하자!!

하나님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여 고난을 통해 성숙해지고 은혜를 누리는 좋은 무화과가 되야 하는데

고난을 보고 꺼려하며 순종하지 아니한 나쁜 무화과처럼 살아온 죄를 용서해 주세요.

눈 앞에 보이는 고난이 아닌, 이 고난을 통해 나를 성숙하게 만드시고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순종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좋은 무화과와 같은 상태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기!

2. 눈 앞의 고난을 보고 순종하기를 거부하는 것이 아닌, 순종함으로서 하나님을 붙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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