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는 어느 누구도 숨을 수 없다. 그분이 보지 못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말씀이라 포장하는 교묘한 거짓 선지자들의
생각과 마음 하나도 빠짐없이 정확히 파악하시는 분이다.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은 그들을 책망하셨다. 거짓 예언자들의 포장과 교묘한 마음을 보시고 그들에게 경고하셨다.
하늘과 땅에 충만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우리의 생각과 작은 마음조차 지켜보고 계신다.
겉으로 전혀 티는 안나지만, 교묘하게 숨겨진 나의 진심이 있다면,
그것을 말씀으로 포장하고 있다면 철저히 점검하며 말씀의 기준으로 살아가자.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교묘한 마음이 아닌, 순수한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자!!
하나님 아버지, 천지에 충만하셔서 우리의 생각을 다 아시는 주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대로 말씀을 포장하고 교묘하게 행동했던 모든것을 회개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이라 포장하고 나의 욕망을 위해 살던 모습을 바로잡게 하시고,
순결한 자녀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모든 이의 생각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자녀 되기!
2. 내뜻을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포장하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