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듣기 좋은말만 들으려고 한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꾸만 죄와 잘못을 합리화하려고 한다. 잘못된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예레미야가 말씀을 전했을 당시 거짓 선지자들의 특성이었다.
죄를 선포해야 할때 평화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마음과는 전혀 정반대인 내용을 가르쳤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죄를 합리화 하고, 입맛에 맞는 말씀만 골라 편식하고,
우리에게 찔리는 말씀은 피하는 편이다.
큐티의 내용처럼 우리의 영적 내비게이션이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
영적 내비게이션이 고장나지 않도록, 이 세상에서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며 편식하지 않는 자녀들이 되자!!
하나님, 영적 내비게이션이 고장나 말씀을 편식하며 죄를 합리화 하고 있던것을 회개합니다.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며 우리에게 찔리는 말씀도 받아들이는 자녀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말씀 편식하지 않기!
2. 죄를 합리화 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