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다면 삶으로 하나님을 보여줘야 한다.
오늘 예레미야서에서 하나님께서는 유다에게 정의와 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정의롭게, 공의롭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것은 하나님의 성픔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또한 정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약자를 차별하지 않으시고, 아무리 강자라도 심판해야 할 사람은 심판하시는 옳은 분이다.
평소에 내가 삶을 살아가며 정의롭고 공의롭게 살아갔었나? 되돌아봐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과는 다르게 그분을 믿으면서도 자신이 좋은대로 사람들을 차별하고,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도와주지 않으며 옳지 않은것에 붙어 구별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것은 정의롭지도, 공의롭지도 못한 채 하나님이 원하는 삶의 모습이 아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살아가자. 그분의 성품을 반만이라도 따라갈수 있도록 노력하자.
정의롭고 공의롭게 세상을 살아가고, 그런 모습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시는 삶을 살기 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의와 공의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지만
세상에서는 그렇지 못하고, 맛을 내지 못한 채 밖에 버려저 발에 밟히는 소금같이 살아온것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정말 맛을 내는 소금과 빛의 삶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정의롭게, 공의롭게 살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정의롭고 공의로운 삶을 살며 사람들을 보살피기!
2. 삶으로 하나님을 보여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