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는 그들이 죄악을 행한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바로 바벨론 민족의 포로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철저히 심판하셨으나 생명의 길을 열어 놓으셨다.
그러나 그들의 행위의 따라 보상하신다는 말씀은 이루어졌다.
유다 백성이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그들을 살려주신다고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대가를 치르고, 회개하는 것이 살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정의롭게 살지 못한 자들을 책망하셨다.
세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의로운 백성이 되어야 한다. 정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큐티의 내용처럼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상의 빛과 소금답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분이 원하시는 정의로운 삶으로 살아갈때
우리는 생명의 길로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주님, 자신의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죄를 회개하는 백성들이 되길 원합니다.
생명의 길로 걸어가며, 자녀로서 정의롭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주님이 명령하시는 것에 순종하기!
2.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정의로운 삶을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