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묵상했던 바스훌 사건에 이어 오늘은 예레미야의 원망과 믿음에 관한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말씀을 전하며 계속해서 박해를 당한다. 그렇기 때문애 그는 원망도 되고, 매우 고통스러웠다.
예레미야는 이 모든 사실을 또 하나님께 쏟아내며 원망도 해 보았지만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언젠가 복수하실것을, 그리고 힘센 용사처럼 자신과 함께 하실거라는 걸 믿었다.
또한 그가 너무 힘들어 말씀을 전하지 않고 싶어도, 그 안에서 말씀이 불같이 타올라 안 전할래야 안 전할수가 없었다.
예레미야는 그것을 알기에, 또 믿음이 있기에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였다.(13절)
현실에서도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예레미야와 같은 시련이 있다.
하지만, 강한 용사처럼 내 옆에서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자..
그 분께 어려움을 다 내려놓자..
그 분을 찬양하자!!
주님, 말씀으로 인해 박해를 당할때 괴로워 했지만 하나님을 믿으며 찬양했던 예레미야의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길 원합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느끼게 하시고,
그 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찬양할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나의 옆에서 힘을 주시는 주님을 기억하기!
2. 어려움 가운데서도 찬양하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