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정말 어려운 시련들을 계속 겪었다. 사람들은 그를 칠 계획을 세우고, 그를 따돌렸다.
예레미야를 보면 알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때는 시련이 많다.
우리가 말씀을 전할때도 많은 사람들이 핍박하거나 비웃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마다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자신 스스로 그 사람들에게 화를 내기 보단,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께 의지하였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조롱하는 자들을 황폐한 땅같이, 조롱거리가 될것이라며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우리가 세상에서 말씀을 전할때 많은 핍박들이 있겠지만,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을 심판할수 있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자!
예레미야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고, 예레미야처럼 박해를 당할때 하나님께 털어놓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할때 많은 박해와 핍박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예레미야가 어려울때 주님을 찾았던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어려울때 오직 주님만을 찾길 원합니다.
우리를 조롱하는 자들을 심판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예레미야처럼 말씀을 전할때 핍박을 받아도, 하나님께 간구하기..
2. 끝까지 복음을 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