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암석이 좋은 진흙이 되기까지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린다. 100년이 걸릴수도 있고, 몇만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우리의 토기장이 이시고, 우리는 그분이 사용하시는 흙이다.
그러나 오늘 큐티 내용처럼 우리가 부드럽고 좋은 진흙이 아닌, 딱딱하고 빚기에 적합하지 않은 흙이라면
토기장이가 그 흙을 사용할수 없듯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연단하시거나 계획을 바꾸실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이 사용하시기에 적합한 흙이 되어야 한다.
만약 우리의 상태가 사용할수 없는 단단한 흙같은 상황이라면, 암석이 흙이 되기까지 깎이고 다듬어지는 시간을 겪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에 우리를 맡기고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마음껏 빚으시도록, 사용하시도록.
오늘 예레미야에게 말씀해 주셨던 토기장이 비유를 기억하며, 우리의 완고함을 버리고 부드러운 흙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 사용하시기에 부드럽고 좋은 흙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의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에 우리를 맡길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적용 :
1. 나의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맡기기.
2. 나의 상태를 항상 점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