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주일을 어떻게 생각할까? 예배드리는 시간, QT시간, 믿음과 관련된 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우리는 주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린다. 몇몇 분들은 따로 모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그것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나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사람들과 만나서 떠들고 잡담을 나누기 위해 모이기도 한다.
예배를 드릴때도 나의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며,
또는 다른 세상의 것들에 마음이 뺏겨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만큼은 구별된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텐데,
인생의 주인되신 가장 높은 분께 드리는 예배가 준비된 모습으로 드리지 않는 거라면, 정말 소용없는 예배이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때, 거룩한 모습으로 나아가자. 제발 주님 앞에 나아가는 때라도 우리가 거룩해지길 원한다..
세상의 것에 밀려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예배이다. 우리안에서, 거룩하게 드려지는 것.
우리모두가 그렇게 되길 소망한다. 인생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앞으로, 거룩한 자녀의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주님, 주님께 나아갈때라도, 주님을 묵상하고
주님께 기도할때라도 거룩한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세상의 것에 마음이 빼앗겨,
또는 나를 드러내고 싶어
거룩한 모습이 아닌 유다 백성들처럼 살아온것 같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주인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때
거룩한 자녀의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또 그런 모습으로 매일매일 삶의 예배를 드릴 수 있는믿음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오늘이든, 언제든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에는 거룩한 모습으로 나아가기!
2. 세상의 것들에 마음 빼앗기지 않도록 주님께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