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을 선포하였다. 하지만 그는 정말 어려운 시련들을 겪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마냥 평탄할 거라 생각할수 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사명을 감당하며 어려운 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예레미야도 그런 경우였다. 말씀을 선포할 때마다 비웃음을 당하였고, 고향 사람들도 그를 죽이려고 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핍박을 당하며 그는 좌절하거나 포기할 법도 하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분의 뜻을 구하였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써,
부름을 받은 사람으로써 말씀을 전하고
그분의 뜻을 이루려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레미야처럼.
하지만 그 길은 편한 길이 아닐 수도 있다. 예레미야가 겪었던 것처럼 매우 힘들고 좌절되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끝까지 말씀을 지키고 전하는 담대한 마음으로 살아가자.
예레미야처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그 분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간구하자.
하나님의 일을 포기하지 말자.
자녀로 부름받은 우리는,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여 살아가다 보면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절대 포기하거나 낙심•좌절 하지 않도록 믿음을 허락해 주시고,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담대하게 나아가는 믿음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큐티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이 맞다면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담대함으로 나아가기!!
2. 말씀을 전하다 어려움이 있을때 주님께 간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
3.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