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보호자이신 주님을 버리고 기회를 놓친 백성
조회수   |910
큐티일   |2019-06-14
작성자   |김한빛
병원에 입원해 있거나, 무슨 일이 생길 때 보호자는 필요하고 옆에 있으면 든든한 존재이다.

만약 보호자 없이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면, 위험할 수도 있고 안 좋은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우리의 육체적 보호자는 부모거나 친구, 형제자매등 이다.

인생의 보호자는 하나님이시다.

세상에서 많은 순간 속 보호자가 필요한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보호자이신 하나님이 꼭 필요하다. 그 분 없이는 모든 고통을 이겨낼 수 없고, 삶을 살아갈 수도 없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은 보호자이신 하나님을 버렸다.

그들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그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그들을 불쌍히 여길 자도, 그들을 위해 울어줄 자도 없었다.(5-6절)

하나님께서는 이젠 그런 그들을 보며 지치셨다고 말씀하셨다.

이 모습이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유다 백성들은 많은 기회가 있었다. 지금까지 예레미야 말씀을 큐티로 묵상하는 동안 아무리 봐도 기회가 많았다.
(유다에 대한 예언은 무려 45장까지 이어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기회를 잡으려 노력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을 아예 무시해 버렸다.

기회가 많이 주어져 있었지만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고 자만한 유다에게는 더 이상의 기회는 없었다.

그들은 보호자 없이 철저히 심판 앞에 서게 되었다. 오늘 QT에 나온 것처럼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하나님이 주신 기회에 끝까지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의 결말, 대가이다.

아직 회개할 수 있는 기회, 돌아갈 수 있는 기회, 말씀 앞에 설 수 있는 기회, 살아갈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 은혜이다.

유다 백성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지금 주어진 기회가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것은 마지막 기회가 아닌가..?


하나님 아버지, 보호자이신 주님을 버리고 더 타락함으로 인해 그 많던 기회를 온전히 다 놓쳐버린 유다 백성들의 삶을 보며 다 깨닫길 원합니다.

우리가 참아주시고, 사랑과 자비만 베푸시는 하나님만 믿는 건 아닌지,

심판의 말씀을 무시하며 기회를 또 놓쳐 버리는건 아닌지 점검하고 돌이킬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인생의 보호자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더 늦기 전에, 지금. 회개하는 자녀들이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가 있다면 놓치지 않고 돌이키기!
2. 매일매일을 점검하기!
3. 인생의 보호자이신 주님을 의지하고, 나 혼자 살아가면 고통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