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시대에도 그렇고, 지금도 어디든 거짓이 많은 세상이다.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외곡해서 잘못된 말씀을 전파한다.
잘못된 교리로 하나님의 말씀를 해석하는곳이, 그리고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 가운데서 분별해야 한다.
유다백성들은 분별하지 못하였다.
올바른 말씀이 주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믿었기 때문에 멸망할 수 밖에 없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며 거짓된 복음을 전하는 것을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여러가지 이단들, 집단이다.
우리는 현혹되지 않게, 그것에 빠지지 않게 항상 주의하며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두 번째는, 죄를 합리화 하고 십자가를 전하지 않는 것도 거짓 복음이다.
회개를 전파하고, 죄가 나쁜것이라고 전해야 하지만 이 정도는 괜찮다며 죄를 합리화 시키고,
사람들이 블편할까봐 항상 축복의 말씀만 하는것도 거짓 복음이다. 그러나 이런것들을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많다.
정말 들어야할 진리보다, 거짓 복음이 더, 훨씬 더 많은 세상이다..
우리는 이런 복음들을 진리로 분별해야 한다.
유다 백성들에게 거짓 복음을 전했던 거짓 선지자들과, 그 복음을 분별하지 않고 따른 백성들 모두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들은 당장 회개하라고, 죄에서 돌이키라고 백성들에게 소리쳤어야 했지만 그들은 평안을 외쳤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겐 멸망이 선포되었다.
단순 평안과 축복같은 것만을 전해선 안된다. 또 그것을 들어선 안된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한 말씀이다.
그러나 회개의 말씀이나, 진정한 복음이 없이 무조건 우리 귀에 좋은 말씀만 들려온다면 거짓된 복음이다.
우리는 내가 듣기에 좋은 말씀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예전에 말씀 중에 "십자가가 빠진 복음이 제일 무서운 이단이다" 라는 것을 들었다.
우리는 주변에 이렇게나 많이 있는 거짓 복음들을 분별하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유다 백성들과 같이 멸망하지 않고 천국에 가는 자녀들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거짓 복음이 널려져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진리만을 믿길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기준삼아 분별하게 하시고, 도리어 다른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파하는 백성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거짓 복음을 분별하고, 진리만을 따르기!
2. 현혹되지 않기 위해 성경묵상/QT 더 열심히 하기!
3. 주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남에게도 진리를 전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