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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영적 가뭄 상태가 되기 전에
조회수   |887
큐티일   |2019-06-12
작성자   |김한빛
유다 백성들의 영적 상태는 메마른 가뭄상태였다.

사람이 몸에 물이 필요하듯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하지만 가뭄상태가 된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뿐이었다.

그들이 너무 하나님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은 돌이킬 생각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하셨다.

하물며 예레미야가 백성들을 위해 기도해도 정작 자기들은 죄악에 빠져있는 유다 백성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다.

얼마나 이것이 무섭고도 심각한 상황인지,
한 사람의 중보기도에도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외면하신다면 더이상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기 어려울것이다.

유다백성들은 영적 가뭄 상태가 된것, 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져 가는것을 두려워 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하나님이란 없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갈급함에 시달려 갈 수 밖에 없었다.

물이 없으면 육체가 살 수 없다. 그러나 물이 없다고 우리의 영적 상태가 죽지 않는다.

그러나, 영적인 가뭄 상태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 끊어졌다면, 정말 고통스러운 삶을 살 것이다.

지금 내가 하나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생각하고 내 영적 상태가 가뭄상태가 되진 않았는지 날마다 점검하자.

하나님, 영적 가뭄 상태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끊어져 더 이상 돌이키지 못 할까봐 두렵습니다.

유다 백성들처럼 영적 갈급함에 시달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하나님과의 거리 체크하기.
2. 영적 가뭄상태인지 점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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