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가 징계를 받을것은 확정되었다. 그들은 숲속의 사자처럼 하나님께 반항하고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였다.
그런 그들은, 그리고 이방민족은 황무지처럼 될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말씀도 주셨다. 주님은 그들을 다시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키실 것이라 하셨다.
유다 백성들이 섬기던 바알에게 열심을 다했던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께도 그리하면 그들을 세우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유다백성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그들을 뿌리채 뽑아 멸망시키실 것이라는 말씀 또한 하셨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자. 7-8절을 보면 하나님이 유다 백성을 얼마나 아끼셨는지 알 수있다.
자신의 소유로 택하신 백성들이었고, 깊이 사랑하던 사람들이었는데 징계하실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가 순종하면 없었던 일처럼 받아주시는 탕자의 아버지 같은 마음임을 기억하자..
지금도 유다백성처럼, 숲 속의 사자처럼 반항하고 말씀을 거역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하고
만약 그렇다면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백성들이 되자...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는 죄악을 행하는 백성을 미워하시지만 그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심을 압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할때 기뻐하신다는 것두요.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더 순종하길 원합니다.. 멸망당하는 백성이 아닌 주님께 돌아가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오늘의 적용 :
1. 만약 내가 죄로 인해 고난중에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고 주님께로 돌아가기.
2. 하나님께 반항하거나 말씀을 거역했던 모습이 있다면 회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