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는 고난 중에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 라고 불릴 만큼 눈물로 애타게 기도했던 선지자이다.
우리는 이 모습을 본받아야 한다.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기도했던 이유는 사람의 길은 하나님께 있음을 확실히 믿었기 때문이다.(23절)
하늘과 땅을 만들지 못하는, 사소한 작은 것도 할 수 없는 우상들을 섬기면서
이 세상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있는 하나님을 떠난 유다 백성들은 당연히 멸망이었다.
그들은 하나님께 질문하지 않았고, 백성들을 인도해야 할 사람들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예레미야처럼.
예레미야가 나라를 위해, 민족과 백성들을 위해 눈물로, 믿음으로 중보기도 했던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믿음으로 기도하자.
나의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나라와 민족, 교회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기도하자. 믿음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
우상을 섬긴 유다백성들이 아닌, 길을 좌지우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며 기도로 나아가는 우리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의견을 구하지도 않으며 무능력한 우상들을 섬긴 유다백성들이 아닌, 눈물과 믿음으로 기도하였던 예레미야와 같은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모두를 위해 기도할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적용 :
1. 나라와 민족/가족/이웃/ 그리고 모든 많은것들을 위해 기도하기!
2. 우리의 길은 오직 여호와께만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