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마음의 완고함과 우상(바알)을 저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것이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은 반대로 행하였다. 따라야 할 분을 따르지 않고, 따르지 말아야 할 것을 따르고 있는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다.
그들은 잘못된 생각으로 우상에게 빠져버렸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도 완고한 마음으로 돌이키지 않았다.
유다 백성들이 심판 받았던 이유는 매우 많지만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숭배를 한 것이 대표적인 죄 인것 같다..
나만의 우상에게 빠져, 하나님의 말씀이 듣기 싫어지고 마음이 완고해져 나의 마음대로 행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유다 백성의 죄처럼 심각한 것이다.
우상에게 한 번 빠지게 되면 유다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저버릴수 있다.
눈에 보이는 우상, 바알이나 금송아지 같은것만이 우상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우상인 것이다.
그들이 우상을 섬긴 결과는 심판이었다.
나에게도 우상이 있는가?
나에게도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게 하는 완고한 마음이 있진 않은가?
항상 점검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날마다 살아가자..
하나님, 주님 외에 다른 것을 더 소중히 여기고
더 사랑하면 안되지만
혹시라도 우리가 지금까지 보이지 않는 우상을 섬기었다면
이제는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 한 분만을 제일로 사랑하는 자녀들 될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완고한 마음이 아닌 순종의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죽는 날까지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완고한 마음이 있다면 무너질수 있도록 기도하기!!
2. 우상을 섬기지 않도록,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그 분만을 섬길 수 있게끔 기도하고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