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백성의 혀는 거짓된 혀였다. 속으로는 나쁜 생각을 하며 겉으로는 평안한 척을 하면서까지 말이다.
진리를 외쳐야 할 혀로 진리를 전하기는 커녕 사람들을 거짓으로 속였다. 그들의 거짓으로 인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다.
유다 백성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으면 하나님께서 "그들은 혀로 거짓말 하는것과 죄를 짓느라 피곤할 정도이다" 라고 말씀하셨을까?
거짓과 죄악으로 물든 유다는 단련받게 된다. 죽음의 화살과 같은 혀로 속이며 겉과 속이 다른 악한 모습을 더 이상 지켜보실수가 없었다.
거짓을 버리고 진실한 마음과 회개로 나아가자.. 진리가 아닌 다른 것을 외치지 말고 진리만을 외치자.
우리의 혀와 행실에 거짓이 아닌, 진리로 온전하여져서 징계 받았던 유다백성들과 전혀 다른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혀와 행실로 진리만을 드러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거짓을 제하여 버리게 하옵소서..
유다 백성들의 악한 행실과 그들에게 주어졌던 하나님의 징계를 기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거짓된 모든 것을 버릴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기!
2. 우리의 혀가 진리만을 외칠수 있도록, 아름다운 혀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