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힘들고, 문제가 생겼을때 가장 먼저 찾는것이 무엇일까? 만약 그것이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나 세상의 어떤 것이라면, 우리는 그것보다도 하나님을 작게 여기는 것이다.
오늘 말씀의 내용은 이스라엘이 그토록 좋아하며 섬기던 가짜 신들, 우상숭배가 불러온 심판에 대한 말씀이다.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에 두었던 우상들, 하나님보다 더 크게 여기며 자신들을 도와줄 거라고 여겼던 우상들은 정작 심판의 날 그들을 도와주지 못하고 도리어 화가 되었다.
지금 내 마음을 빼앗아 나를 좋게 하고, 왠지 하나님보다 좋아 보이는 것들은 결정적인 순간에는.아무것도 할 수 없다. 도리어 지옥으로 가게하는 화만 될 뿐이다.
도움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그럴싸해 보이는, 우리의 마음을 침투하고 있는 우상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것을 기억하자.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라고 고백했던 다윗의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여러가지 속임수로 우리를 유혹하는 우상들이 많지만 오직 도움의 손길은 하나님께만 있다는것을 기억하고 주님께만 구하게 하옵소서.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의 도움의 은혜를 경험하는 자녀들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그럴싸한 도움이 있는것들을 의지하지 말고, 결정적인 순간에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의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