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30절에서 겉모습을 아름답게 하려는 사람의 노력을 헛된 노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속마음에 없는, 멸망당할 백성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속마음을 고칠 생각은 커녕 겉모습을 치장하고,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더 중요시 여기며 그것들을 위해 노력했다.
하나님이 중심에 없으면 세상의 어떠한 화려한 것이 있어도, 사람들에게 많이 인정을 받는다 해도 그 인생은 멸망당할 인생이다.
만약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보석들이 있고, 화려한 재산과 인기, 명예 등 세상적인 것들이 있다면 어떠할까? 잠시 동안은 매우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할것이다.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을것이다.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행복은 끝이 없지만, 하나님이 없는 삶에서의 행복은 전혀 지속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았다면 우리는 더 이상 "헛된 노력" 을 해선 안된다.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이 되셔야 한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인생은 오늘 큐티 내용처럼 허무하고, 공허하니깐.
내 안에 하나님이 없는 삶, 헛된 노력을 하며 살다가 폐허가 된 모습의 영적 상태로 악화 되는것이 아닌, 하나님이 중심이 되신 삶으로 살아가며 천국백성으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것보다 하나님이 중요하지만 그 믿음으로 살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에 계시지 않는 한 모든 일은 허무한데 그 사실을 잊을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헛된 노력을 하며 살지 않게 도와주시고, 우리의 속사람과 겉사람을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질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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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적용 : 하나님 없는 삶은 폐허인것을, 하나님이 없이 겉모습과 세상을 위한 노력은 헛된것임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