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사명의 길을 무겁고 두려운 길이었다.
예레미야서 첫 시작을 보면 알겠지만 예레미야 자신은 어린아이라서 말을 전하지 못한다며 겁내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계속해서 격려하시며 함께 해 주실 거라 하셨다.
우리 모두에게 사명이란 있다. 그러나 사명의 길이란 어려운 것이다. 사명의 길을 걸어가다 보면 어려움도 만나게 되고.., 많은 사람들과 충돌하게 될것이고, 세상이 우리를 싫어할수도 있다.
만일 내가 예레미야의 입장이었으면 어땠을까? 만약 내가 백성들에게, 성읍들에게, 유다 왕, 관료, 제사장 등등에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해야 한다면, 마음이 매우 무거웠을 것이다. 두렵고 떨렸을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그 말씀을 담대히 외쳐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라면, 모두에게 사명이 주어졌고 그 길을 걸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험난한 세상에, 기독교를 미워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거리끼는 이 세상에서 담대히 말씀을 외치려면, 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고 말하려면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힘과 평안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자!
우리도 예레미야처럼 믿음으로 복음을 전파하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기란 너무 힘듭니다. 저에게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셔서,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사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의 길을 잘 감당하며 주님의 말씀을 담대히 외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믿음으로. 담대히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
2. 이 땅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게 해달라고 언제나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