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마지막 장인 오늘, 사도바울이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자신의 상황을 전하며 그들을 위로했다. 또한,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그들에게 보내주었다. 바울은 감옥에 갇힌 신세였지만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믿음의 길로 걸어갔다.
우리의 삶에, 믿음의 동역자라는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믿음의 동역자가 있을때 함께 말씀과 믿음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각자 맡겨진 자리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때 우리의 믿음은 더욱 성장할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도 이루어져 갈 것이다.
나도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 누군가의 믿음의 동역자가 될수 있도록,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믿음의 동역자가 될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우리의 공동체에서, 우리의 동역자들과 함께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머리 되신 주님의 자녀된 우리로 살아가기 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함께 이길을 걸어갈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허락해 주세요. 저 또한 누군가의 동역자가 되길 원합니다.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통로가 되고, 주님께 영광돌릴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믿음의 동역자들과 믿음의 길을 걸어갈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2. 나도 누군가의 동역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