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으면서도 전한 말씀은 바로 "기도"와 "은혜의 말" 이다.
우리는 기도에 항상 힘써야만 한다. 또한, 기도와 함께 감사함으로 언제나 깨어 있어야만 한다.
사도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기도를 당부하였다.
전도의 문을 열어주셔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할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이다.
중보기도는 매우 중요하다. 한 사람의 기도는 큰 변화를 일으킬수 있다. 지난 번 묵상했던 야고보서에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병이 나을수 있도록, 구원받을수 있도록. 이 외에도 우리는 남을 위해 중보기도를 해야 한다.
중보기도와 더불어 중요한 또 한가지는, 우리의 말을 통해 소금 맛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은 제 맛을 잃어버리고 변질되어가고 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말을 통해 소금의 역할을 수행해 내야 한다. 은혜롭게.
소금 맛 내는삶이 힘들겠지만, 기도에 감사함으로 힘쓰며 은혜로운 말을 통해 소금의 삶을 살려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정말 나를통해 소금의 역사가 일어나는 기적을 경험할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살면서 소금의 맛을 내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많이 부족하지만 기도와 은혜로운 말을 통해, 소금의 역할을 수행하며 천국으로 한 걸음 다가가는, 남을 그 길로 인도하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기도와 감사함으로 깨어있기!
2.은혜로운 말을 하며 소금의 삶으로 살길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