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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그리스도와 다시 살아난, 주 안에 거하는 자녀
조회수   |1623
큐티일   |2019-05-04
작성자   |김한빛
오늘 바울이 골로새 성도들에게 전한 말씀의 내용을 두가지 대목으로 정리하면
첫번째는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하는 자들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다시 살아난 그분의 백성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주 안에 뿌리를 튼튼히 내리므로 믿음 안에 굳게 서서 감사가 넘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두번째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자유함을 얻고, 온전히 그분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다.
바울이 편지를 썼던 당시 사람들은 할례를 받아야만 천국에 간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로 옳지 않다.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육신의 몸을 던져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은것이라고 했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님안에 거하게 됬으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할례를 받지 않아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죽은 몸이다. 그러나,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자녀의 삶.

우리는 죄인이다. 사람이기 때문에 죄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죽어 마땅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주님 안에서 살수있는것이다.
14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슬러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 라는 말씀이 나온다.

불리하게 하는 증서, 그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아무래도 그것은 예수님이 오시기전, 율법으로 우리를 가로막았던,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나아가지 못했던 것들..등을 얘기하는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십자가를 통해 그 모든것을 우리 가운데서 없애버리셨다..!

이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이미 자녀된 우리는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우리가 이 믿음으로 주님을 영접한 것처럼 주님 안에서 살자. 그분은 이미 십자가로 권력.권세들을 무력화하신 분이고, 이미 십자가로 승리하신 분이다.

그 주님의 십자가와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그리고 그것을 믿는 믿음을 잊어버리지 말고 주 안에 믿음 뿌리를 굳건하게 내려 감사가 넘치는 자녀로 살아가는 나, 그리고 우리모두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용서하사 십자가를 통하여 죽었던 우리를 다시 살리신, 그리고 우리를 거스르며 불리하게 했던 증서들을 모두 십자가에 못박으심으로 제거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길 원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을 기억하며, 이미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신 은혜를 기억하며 주 안에서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시고 믿음의 뿌리를 내려 믿음안에 굳건하게 서는 자녀들 될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내가 예수님을 영접했듯 그분안에서 살며, 그 안에 믿음의 뿌리를 내려 굳건히 하기.
2.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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