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섬기고 교회도 다니면서, 세상의 좋지 않은 문화와 세상에 속해 있는것들과도 친구 사이가 된 사람들도 꽤 많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는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라고 나와있다. (4절)
오늘 말씀의 핵심 첫번째는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될 것인지, 하나님 안에 거하는 백성이 될것인지 하나만 선택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을 멀리하고, 하나님과 원수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런 삶을 살다보면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향하고 있다. 우리가 그분을 가까이 하기 원한다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와 주신다.
핵심 부분 두번째는, 하나님이 나에게 오시길 원한다면 나부터 주님을 가까이 하자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가까이 오시기에 합당한 자녀가 되려면, 죄인된 우리의 손을 깨끗이 하고 두 마음을 품고 있었다면 마음을 정결하게 하자. 하나님께서 가까이 해주실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복종하며 주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성경에는 "교만" 에 대한 말씀이 참 많다. 교만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사람들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는 은혜를 주시는 분이다. 솔직히 말해, 내가 교만할때 자신이 교만한 상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때도 많다. 하지만 항상 말씀과 기도로 내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히 복종하되 마귀는 대적하는,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높이실것을 기대하는 자녀들이 되자.
오늘 정말 중요한 3가지를 묵상하게 되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말씀을. 1.정욕으로 인해 세상과 벗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 됨이라는 것이고, 2.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3.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것. 3가지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삶속에서 적용하려면 1가지도 실천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 말씀을 절대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실천한다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나중에 주님께서 우리를 높여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것이다. 그 은혜들을 기대한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과도 친구 되고 하나님도 믿는 그런 어정쩡한 사람이 아닌, 세상을 멀리하고 하나님만 믿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교만한 상태에 있다면 교만함을 인지하여 겸손해지고 주님앞에 복종하는 우리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렇게 날마다 실천하며 살다가 천국에 갔을때 은혜를 내려주실것을 믿고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실천/적용 :
1.세상의 악한것들을 멀리하기.
2.하나님과 더 가까이! 이것을 위해 기도하기.
3.교만한 마음과 우월감을 버리고, 겸손함으로 나 자신을 낮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