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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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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믿음 가는데 행함간다
조회수   |882
큐티일   |2019-04-25
작성자   |김한빛
우리가 잘 아는 "바늘 가는데 실 간다" 라는 속담이있다. 이 속담을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버전으로 바꾸면 "믿음 가는데 행함 간다"이다. 믿음은 행함이 없으면 믿음이 아니다. 믿음과 행함은 믿음 따로, 행함 따로가 아닌, 믿음이라는 것 자체에 행함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믿음있는 삶,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삶은 자신이 믿는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아브라함 또한 아들을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제단에 바칠때 행함으로 의롭다고 인정을 받았다.

우리 몸에 영혼이 없다면? 그것은 당연히 죽은 것이다. 영혼이 있어야 살 수 있는 것이다. 영혼이 없는 것을 살아있다고 할수 없다. 이와 같이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행함없는 믿음을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할수 없다.

나의 믿음은, 우리의 믿음은 어떠한지 돌아보자. 지금까지 말로는 엄청난 믿음의 사람처럼 보였지만, 정작 행동이 그렇지 않다면 절대 믿음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칠수 없다.

예전에는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기독교를 경멸하진 않았다. 하지만 지금, 사람들이 교회라는 이야기만 들으면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쓰고, 한심한 것들이라 비방을 한다. 인터넷, SNS에서도 그렇고, 실제 우리와 친한 분들등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며 불쾌감을 가진다.

단순 사람들의 마음이 변한것일까? 물론 예전보다 더 시대가 악해져서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게 되는 이유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우리 기독교인들이 손가락질 받을 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만이 아닌, 핸드폰을 켜서 인터넷을 보면 너무나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런 현실에 마음이 참 아프다..

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믿음으로 산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답게 행함이 있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 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 물론 나도 행함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그러다 보면 교회, 기독교가 욕을 먹게 되고 괜히 예수님의 마음만 더 아프게 된다..

우리가 매일 하는 QT, 매주 듣는 설교말씀 등 우리는 참 지식적으로 말씀을 너무나도 잘 안다. 많이 외우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삶으로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 오늘 큐티의 내용처럼 우리가 진짜 크리스천이라면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나타나야 한다. 그분이 나를 통해 보여야 한다.

좀 늦은것 같다면, 오늘부터 묵상하는 이 큐티말씀 한구절이라도 지키려고 노력하자. "아 맞아. 오늘 이런 말씀을 묵상했어." 만이 아닌 그 묵상한 말씀을 기억하며 실천하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고 예수님의 이름이 나를 통해 영광받으시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든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말씀 한 구절이라도 실천하며 살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많으나, 정작 그중에서 실천하고 마음에 새기는 말씀은 많지 않습니다.. 이제 더이상은 믿는 사람답게 살지 못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욕보이는 것이 아닌, 정말 주님께서 원하시는 행함이 있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 주님의 이름이 영광받으시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실천 :
1. 앞으로 매일 큐티하는 말씀 한 구절이라도 실천하기로 노력하기!
2.예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입술에서 주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는 말이 나올수 있기를 기도하고, 내가 먼저 그리스도의 삶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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