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를 성숙하게 하는 시험, 즉 "믿음의 트레이닝"에 대한 말씀을 묵상했다면 오늘 말씀은 나의 욕심과 죄로 인한 시험이다. 사람은 죄의 본성이 있기 때문에 마음속에 죄와 욕심, 유혹이 생기게 된다. 이 욕심이 커지면 죄가 생기게 되고, 죄를 자라 사망이라는 무서운 결과가 생긴다. 하지만 스스로는 이 유혹과 죄. 욕심을 절제하기 어렵다. 사도바울도 두 법이 자신의 안에서 항상 싸운다며 괴로워 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야고보서 말씀처럼 모든 더러운것과 넘치는 악을 벗어버리고, 우리의 영혼을 능히 구원할수 있는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이렇게 노력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물들지 않게 해야 한다. 이것이 허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흠없는 경건이다.(27절)
내 안의 욕심을 뿌리치기 힘들겠지만, 항상 우리에겐 닳지 않는 무기인 "말씀"이 있다. 말씀으로 무장하자.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실천으로 행함으로써 모든 악한것들로부터 나를 지키자. 또한, 우리의 입술을(혀) 제어함으로써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자.(19-20절)
내가 쉽게 넘어지는 유혹에 대해 돌아보고, 그것에 넘어지지 않도록 더욱더 말씀을 묵상하며 실천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내부에서는 죄와 욕심, 유혹의 싸움은 항상 일어나고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무장함으로써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수많은 세상의 유혹 시험이 몰려올때 능히 그것들로부터 우리를 경건하게 지킬 수 있도록 우리를 붙잡아 주옵소서.
절대 나를 성숙하게 하는 믿음의 트레이닝과, 내부로부터 오는 유혹의 시험을 혼동하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깨어있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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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적용! :
1.내안에 유혹이 올때 말씀으로 물리치기!
2. 평소에도 말씀을 듣기만 하지 말고, 적용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기!
3. 나의 혀를 제어하여 하나님의 의를 이루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