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는 층분히 예수님을 풀어줄수 있었다. 그는 예수님께 잘못이 없다는걸 알았다. 그러나 그는 진리가 아닌, 사람들을 선택하였다. 그는 나름대로 타협하고,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었지만 진리되신 예수님을 못박은 인물로 지금까지 남아있다. 그만큼 진리를 선택하냐 마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큐티내용처럼 절대 신앙은 타협할수 없다. 그러나 빌라도는 "적당한 선택"이라는 걸 하면서 타협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적당한 선택, 타협을 하는 순간부터 예수님을 선택하지 않은거나 마찬가지인것이다. 현재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타협은 있어서 안된다. 사람들의 의견을 따르지 않고 오직 진리만을 따라야한다.
오늘, 내일, 앞으로 계속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있을것이다. 그 선택에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잘 생각해야 한다. 진리를 선택할것인가, 사람들을 선택할 것인가를. 절대 타협이란 있을수 없으며, 적당한 선택 또한 있을수 없다.
제 2의 빌라도가 될지, 천국 백성이 될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선택하고 타협하지 않는 우리모두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 선택의 순간에 주님이 원하시는 선택을 하게 하여 주옵소서. 절대 빌라도와 같이 타협하지 않게 하시고 힘든 결정이라도 주님을 선택할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 안에서 담대한 결정을 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곧 있으면 친한 이웃분들 댁에 가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동을 할수있도록, 전도할수 있도록 노력하기!
2. 선택의 순간에서 주님을 선택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