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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예수님의 마음으로
조회수   |853
큐티일   |2019-04-09
작성자   |김한빛
잘못된 교훈,복음에 빠지기 전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은 바울을 사랑으로 섬기며, 환영해 주었다. 그러나 그랬던 그들이 거짓된 복음에 빠진 후 바울과의 관계는 깨져 버렸다.

바울은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해산하는 고통으로 열심을 냈다. 바울의 열정은 선하고 올바른 열심이었다. 그러나 거짓 교사들이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열심을 내는 이유는 좋은 뜻이 아닌, 서로 이간질 시키고 공동체를 깨버리려는 것이었다.(17절) 바로 사탄이 원하는 결과이다.

하지만 악은 선을, 거짓은 진리를 이길 수 없다.
서로 분열된 관계, 깨어진 사랑만 남은 갈라디아 성도들은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수 없었겠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진리의 사랑을 경험한 바울은 그런 그들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이 거짓 복음에서 돌이켰으면 하고자 편지를 보냈다. 이 사랑은 바로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큐티의 내용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용납하지 못할 대상은 없다. 나를 위해 고난 당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했을때, 나를 미워하고 나와의 관계가 깨어진 사람을 미워하며 바라보는 시선이 한 영혼을 위한 애타는 마음으로 바뀔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품고 다가가자!


주님, 주님이 죄인된 나를 오래도록 참고 기다리셨던 것처럼, 나를 위해 고통당하셨던 것처럼, 그 사랑으로 나와 관계가 깨져있는, 죄에 길에 들어서 있는 영혼들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물론 바울이 말한 것처럼 그 과정이 해산의 고통과 같은 많은 아픔들이 있겠지만, 예수님의 마음으로 용납하고 다가갈수 있는 우리모두, 믿음의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실천 하기 :
1. 혹시 나와 관계가 깨져있는 사람이나 죄에 길에 서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을 위해 기도하기!
2. 화가 나거나 속상할때 있어도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기!
3. 바울이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을 위해 고통도 마다하고 섬긴 것처럼 나도 하나의 밀알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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