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에 내가 보기에 그럴듯하고 드러나는, 율법을 따라 사는 모습이 있어야 좋은 믿음이라는 생각을 항상가지고 있었다. 예수님에 대한 생각 보다는
내가 천국가기 위해 깨끗해야 되고 똑바로 올바르게 살아야된다는 생각이 많았다. 매주 예배팀에서 드럼을 칠때에도 예배 가운데 계시는 예수님보다는 음악적으로 완벽해야 성공한 예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의지와 내 자신은 율법을 다 지키기에는 한없이 부족하고 그런 나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고도 율법에만, 내 기준으로만 제한된 그리스도의 삶을 살면 안될것같다. 예배를 드리던 기도를 하던 간에 항상 예수님이 그 중심이시라는 것을 잃지 말고 예수님의 희생과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