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잘못된 열정으로 인해 예수님을 심하게 핍박했다면, 이제는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배운것도 아닌 복음으로 무장한 바울은 올바르게 예수님을 전하며, 몇몇 사람들은 그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역사까지 일어났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 자신은 동족들중, 자신과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 보다도 유대교를 믿는데 앞장섰고 교회를 파괴하려고 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을 만나면서 변하게 되었다.
그 후로 바울은 이전처럼 사람의 말을 듣거나 사람을 찾아다니지도 않았다. 의논하지도 않았다. 하물며 유대의 교회들에게 바울의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고, 그들은 바울이 다시 회심했다는 소문만 들었다.
큐티의 내용처럼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사람의 말을 들었지만, 그는 얻는것이 없었다. 전혀 잘못된 길을 갔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 예수님을 만나고 사람이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 안에서 모든 해답을 찾고, 예수님만 믿을때 천국으로 가는 삶을 살게 되었다.
우리도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 이라 고백할수 있는 믿음의 자녀들이 되길 원한다. 더이상 사람이 아닌, 하나님안에서 해답을 찾고 결정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구할때, 주님께서는 사람이 아닌 자신을 선택한 모습을 보시고 우리에게 길을 열어주실것이다. 그분만이 진정한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도 나의 삶의 방향과 목적, 그리고 많은 것들을 하나님 안에서 찾는 우리 모드가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지금까지 우리가 사람 안에서 해답을 찾고 사람에게 배웠다면 이제는 하나님 안에서 해답을 찾고 하나님께 묻고 배울수 있는 우리모두, 주의 자녀 되게 하소서.
오늘 주님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이제는 사도바울처럼 나의 간증을 전파할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하기 :
1.이제 무슨일이 있든 마지막 최후 수단이 예수님이 아닌, 첫번째로 주님께 해결 방법을 구하기.
2. 나의 삶이 바울처럼 간증이 되길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