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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경외 vs 사랑
조회수   |706
큐티일   |2019-03-28
작성자   |김지현
예전의 나는 하나님을 경외의 대상, 두려움의 존재로만 인식해왔다. 아무리 성경에서,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공감할 수 없었다. 특히 나는 내가 죄를 짓거나 잘못하면 하나님께서 책망하시고 벌주시는 건 아닐까 마음졸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과 그를 우리에게 보낸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을 깨닫자 그 누구보다 사랑이 넘치시고 자비로우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비로소 하나님=사랑 이라는 진리를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너무나도 큰 사랑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깨닫고 느낀 것을 세상에 드러내고 전할 수 있도록 저를 사용해주세요.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박선희  2019-03-28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항상 하나님과 거리감이 있었죠. 나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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