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수 없는 분이다. (18절)
그러기에 그분의 약속도 변함없고, 그분은 신실하신 분이다. 나이가 많은 아브라함에게 큰 민족울 이루게 하실거라는 약속을 이루신것처럼. 이 아브라함의 약속을 보며 하나님은 얼마나 신실하신 분인지 알수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통해 우리게 구원의 약속을 주셨다.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 그분이 하실거란 믿음으로 살아가면 된다. 그러나 하지만 세상 가운데서의 많은 어려움 때문에, 유혹들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고 의심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보다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의 것들을 더 믿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절대 의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약속은 변함없고,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위대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너무나도 힘들때가 많다. 하나님이 과연 계신걸까, 우리 기도를 듣고 계신걸까? 하는 의심이 생길만큼. 왠지 하나님만 신뢰하고 있으면 안될것 같고, 불안해서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오늘 큐티 말씀을 통해 한가지 분명한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약속은 신실하고, 절대 그분은 거짓말하지 않으신다는것을.
세상에서 살다보면 그 약속을 믿지 못하게 방해하고 유혹하는 것들이 참 많지만,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을 걸고 맹세하신 그것을 잊지말고, 예수님과 함께 소망으로 전진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시면서까지 약속하셨는데 그것을 믿지 못한죄를 회개합니다.. 세상의 것들로만 해결 될것 같아던 문제들이 다 주님 없으면 해결되지 않을 문제들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주님의 약속을 온전히, 100% 신뢰하지 못하고 매일 불안해 했던것, 순간순간 삶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들로만 대처할려고 했던 제 모습을 용서해 주옵소서.
지금 많은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도 계실거고, 하나님의 약속이 의심되는 분들도 계실거고, 세상의 유혹 때문에 괴로워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신실하시고 거짓없으신 주님의 약속을 마음에 확실히 심어주시고, 주님께서 꼭 도와주실거라는, 주님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그 믿음을 우리게 주옵소서. 온전히 주님만 바라며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원합니다.
간절히 소망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