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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우리를 위한 대제사장 예수님
조회수   |1537
큐티일   |2019-03-10
작성자   |김한빛
(3월 8일 큐티내용입니다.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혼, 영, 관절과 골수, 그리고 마음의 생각과 의도마저 분별해낸다. 그런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춰볼때 절대 온전할수 없다. 하나님앞에 벌거벗은 채 드러나 있는것이다.

말씀을 볼때마다 연약한 자신의 모습을 계속 보게된다. 그런 말씀을 읽을때마다 찔리기도 하고, 또 죄를 짓는 자신의 모습이 답답할수도 있다. 그러나 큐티 내용처럼 연약한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설수 있게끔 주님께서는 길을 만들어 놓으셨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은 우리와 시험을 동일하게 받으셨다. 십자가를 지고 더 큰 고통을 당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연약함을 모르시는 분이 아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아시는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이 우릴 위해 고통받지 않으셨더라면 지금까지도 우리는 가축을 잡아 속죄제를 드렸어야 할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화목제물과 속죄제물이 되셔서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담을 헐으시고 연약함 그대로 나아갈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셨다. 우리는 그 길로 나아가면 된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연약한 자신을 주님께 맡기는, 그리고 예수님처럼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활력있는 말씀에 우리를 비춰보면 연약함 투성이일 뿐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릴위해 열어놓으신 길, 바로 "예수님" 앞에 연약한 내영혼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의지하며, 주님과 함께 승리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수 있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하기 :
1. 연약함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기!
2. 하나님의 말씀에 항상 나를 점검하기
3.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고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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