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환난이 닥쳤을때 예수님께선 천사들을 보내 택하신 자들을 땅끝에서, 하늘끝까지 사방에서 모을것이라 하셨다.
하지만, 택함받은 자녀들은 정말 적다고 하셨다. 마태복음 22장에서 말씀하셨듯이.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믿음있는 자를 보겠느냐? 하며 물으셨던 예수님의 질문을 생각하다보면 참 떨린다. 내가 세상 마지막날에 믿음있는자, 주님께 택함받은 자녀가 될수 있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항상 이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해야겠다. 나도 죽는날까지 믿음의 자녀로, 택함받은 자녀로 살게 해달라고 말이다. 예수님과 함께 천국갈수 있도록.
이 날을 기억하며 끝까지 믿음을 붙잡아야 한다. 절대 믿음을 놓쳐선 안된다. 깨어 준비해야한다.
하지만, 마지막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사단마귀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까지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한다. 여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무너뜨리려 한다. 법으로, 많은 권력들을 사로잡고, 문화를 더럽히는 등… 우리를 궁지로 몰아넣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애쓴다.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말씀을 기억하며 나중에 예수님께서 택함받은 자녀들을 모으실때에 천국에 가는 자녀들 되어야만 한다.
꼭 기도로 무장하고 말씀을 기억하자!
예수님, 제가 예수님을 놓칠까봐 두렵습니다. 지금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나 종말에 많은 미혹이나 사단의 꾀에 넘어가 지옥에 갈까 두렵습니다. 언제나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그런것에 넘어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붙잡아주시고, 꼭 택함받은 믿음의 자녀가 되어 영원히 주님곁에 있을수 있는 제가, 우리 모두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