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예수님의 기준과 사람의 기준
조회수   |694
큐티일   |2019-02-07
작성자   |김한빛
예수님은 내 마음을 보신다. 예수님의 기준에 내가 심판을 받게 될지, 칭찬을 받게 될지 그것은 우리의 속마음에 달려있다.

율법학자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같은 사람들은 경건해 보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지 몰라도 그 속에는 예수님이 아닌, 위선적인 행동하는데 바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것이 아닌,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회칠한 무덤처럼 (마 23:27) 겉으로는 포장되었고 깨끗해보이나 그속은 무덤처럼 더럽고 위선적인 이들이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그들과 정반대인 과부와 그의 헌금을 보신다.
과부는 두 렙돈을 바쳤다. 두렙돈은 몇백원 정도밖에 안되는, 위선적인 율법학자들에 비해서는 매~우 작은돈을 드린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과부의 헌금이 가장 크다고 하셨다. 누구보다도. 다른이들은 모두 풍족한 가운데서 드렸지만, 과부는 가난한 가운데서도 자신의 생활비인 전부를 갖다 바쳤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예수님께서는 겉으로 보이는 경건이나 여러가지 행위 등이 아닌,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 율법학자들이 아닌 과부를 칭찬하셨던 것처럼.

우리는 종종 착각하곤 한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사람에게 인정받는것이 값진 거라고.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아무리 사람에게 인정받아도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면 심판을 선포받은 인생이나 마찬가지이다.

남들에게 보이려하는 모든 거짓된 위선을 버리고, 과부의 두렙돈처럼 나의 마음을 드리는 칭찬받는 자녀가 되길 원한다.

우리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주님은 과부의 헌금처럼 그 액수나 양을 중요시 하시는 분이 아님을 압니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가를 더 궁금해하시는 주님께 이제는 보이는 것들로만이 아닌 내 속마음서부터 주님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남들에게 보이려고 죄짓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 예수님께 칭찬받는 귀한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진실한 마음을 드리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