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을 듣고 난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를 죽일 방도를 궁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마가복음 11:18) 주님은 제가 죄를 지을때 다시 돌아오라고 경고를 주십니다.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해주시기도 하시며 때로는 상황을 통해 저의 죄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하지만 저 또한 대제사장들처럼 주님의 경고에 순종보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기 일쑤였습니다. 그리고 날이 지날때마다 두려움에 갇혀살며 용기를 잃었습니다. 내가 내 자신조차 알 수 없을때 그분은 저에게 다가오셔서 "나의 사랑하는 딸아. 죄에서 나와서 나랑 함께 걷자"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나쁜 말, 나쁜 생각, 나쁜 행동, 두려움, 포기, 좌절, 열등감 등에 갇혀살던 저는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사랑과 행복, 용기, 순종, 배려, 끈기, 노력 등을 가진 사람으로 다시 거듭납니다. 학생이라고 공부를 해야되서 주님을 만날수없다고 예배에 참석할 수 없다고 헌금드릴 돈이 부족하다며 온갖 핑계를 대던 저를 회개합니다. 학생일수록 주님의 말씀을 더욱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주님. 주님께선 저에게 돈으로 살 수없는 많은 경험과 사랑을 배우고 얻게 하셨습니다. 주님께 받은게 너무 많은 저기에 감사한 것도 너무 많고 죄송한 것도 너무 많지만 주님께서 주신 많은 은혜를 세상에 나누고 전하며 그렇게 살아가게 해주세요. 학생이라고 온갖 핑계를 대면서 주님과 만날 시간을 줄이고 귀찮다고 모든걸 제 마음대로 한 것을 용서해주세요. 최근에 주님께서 QT로 많은 은혜를 주셔서 교회 동생인 민주한테도 sena를 추천했습니다. 그친구도 주님께 많은 것을 얻고 그 달란트가지고 세상에서 빛을 내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모든 사람이 QT로 주님과 만날 때까지 더 열심히 전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