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십자가 영상을 볼 때 주님께서 그냥 십자가에 돌아가셨구나 하고 영상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하늘영광 다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셨단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영상을 보았을때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고통받으실 것을 다 아시고도 우리를 위해 이겨내신 주님을 보고 소름끼치게 감사했습니다. 또 만약 내가 예수님이라면 모든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줄 다시 한번 알게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주님께선 저희들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이젠 그 십자가 제가 지고 가길 원합니다. 고통과 핍박이 올지라도 주님이 걸어가신 그길 주님의 손을 붙잡고 따라가겠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높이 세우셔서 환호를 받을지라도 저를 낮추셔서 위협을 받을지라도 담담히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가길. 세상 사람들 다 나를 배신하고 원망할지라도 내곁에 항상 계셔서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만 존경하며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