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월 한달동안 "간절한 믿음" 이라는 것을 많이 묵상했던것 같다. 중풍병자와 네친구 이야기도 그렇고, 혈루병 앓는 여인도 그렇고, 수로보니게 여인, 그리고 오늘 바디매오의 이야기까지.
이들은 모두 간절한 마음으로, 절대 포기하지 않았었다. 그 결과, 모두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었다.
물론 그 간절한 믿음을 갖는것도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오늘 본문에서 바디매오가 예수님의 이름을 간절히 부를때, 사람들은 바디매오를 꾸짖으며 조용히 하라고 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어떤 방해에도 넘어가지 않고 계속 간절히 구해야 한다. 바디매오처럼 말이다.
그는 사람들의 방해속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더 큰 목소리로 주님을 찾았다. 예수님은 그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몸뿐만이 아닌 마음. 영혼의 허무함까지 치유해 주셨다.
"그건 안될거야. 불가능해. 이제 포기하자" 라는 불신의 생각이 나에게 찾아와도, 몸과 영혼의 치유자이신 예수님을 간절하게, 또 간절하게 찾고 바랄때 인생이 뒤바뀌는 삶의 대반전을 경험할것이다.
요즘 많은 어려운 문제들 속, 아무리 기도해도 왠지 소용없는 짓인것 같아 의심될때도 있고, 초조할때도,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바디매오가 눈을 뜨기 위해 예수님을 찾자 인생이 뒤바뀌어버린 것처럼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짖을때 우리의 상황은 변화되고, 주님을 만나게 될것이다!
예수님,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짖을때 나에게 초조함, 비방 등으로 오는 방해들이 많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주님만을 간절히 찾길 원합니다..
며칠전 QT를 통해 주신 말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이런 상황속에서도 믿음으로 간절히 나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하실수 있습니다. 바디매오의 삶을 바꿔주셨듯이 저희의 삶도 역전시켜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주세요. 다시 주님께 부르짖을수 있도록, 주님께서 저를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적용하기 :
1.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 많은 방해들 다 떨쳐내고 더 간절히 부르짖기.
[ex) 지금의 많은 일들을 놓고, 주님을 만나는것, 영혼구원을 위해.]
2. 눈이 보이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겉옷을 던져버리고, 벌떡 일어나 뛰쳐나왔던 바디매오처럼 알수없는 미래지만 예수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기.
3.내 프로필 사진이 [Sena 두란노 프사/카톡프사]
오늘 말씀인만큼 더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기.
Remember and re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