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으뜸이 되려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돼야 한다. (마가복음 10:44)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큰 사람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저도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큰 사람이 되서 돈을 많이 벌면 그때 십일조 더 많이 낼게요"라고 말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항상 목적없이 달리다 보면 중간에 도착해서 내가 왜 달리나 좌절할때가 많았습니다. 마치 세상에 치여서 경쟁하는 것처럼 세상 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섬김을 보고 반성합니다. 하늘보좌 다 버리고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주님을 닮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제게 오늘 제게 큰 말씀을 주신것 같습니다. "나현아 항상 겸손하고 너보다 약한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배워라."라고 말씀해 주신 주님! 저도 이제 주님이 가신 그길을 따라 가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달란트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하시고 고난과 핍박이 항상 다가와도 순교하는 그날까지 한 손에는 주님의 말씀을 한 손에는 주님의 손을 잡고 선교를 다니게 해주세요. 언제어디서나 어디를 가든지 항상 저와 동행하시는 주님. 주님이 부르시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순종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