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제 생각이 틀렸다는걸 바로 알려주셨습니다. 교회에서 드럼이나 청소나 찬양이나 등등 교회에서만 빛나면 주님께서 좋아하시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선 교회도 좋지만 세상에 주님의 말씀을 전하길 원하셨단걸 알게되었습니다. 항상 편함을 원하며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세상살아가며 죄를 짓고 좌절하기보단 회개하며 발전하길 원하고 주를 더 알수록 제 자신이 달라지길 원합니다.
주님, 주님께선 아버지의 품을 떠나 이땅에 내려오셔서 저희를 위해 고난과 핍박을 받으며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세상에 나가면 용기없고 숨기에 바쁩니다. 주님께서 다윗에게 주셨던 그 용기를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게 하시고 학생으로서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하며 주님이 주신 비전을 실천해가는 크리스천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