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귀신을 사람에게서 내쫓으셨다.
그리고나서 돼지때 2000마리를 호수로 몰살시키셨다.
사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약간의 의문점이 들었다.
예수님께서는 능력을 행하시고, 귀신들린자에게 자유를 주셨는데, 왜 그들은 예수님께 이 지방에서 떠나달라고 간구한 것일까?
내가 알아낸 답은 그들은 예수님을 위해 "거룩한 낭비" 를 하기 싫어했던것 같다.
자신들의 소유인 돼지가 호수에 빠져 죽었으니, 그들에겐 물질적 손해가 클 것이라는 생각을 했을것이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으려기보다 내쫓기에 바빴다. 어느것이 더 중요한지 몰랐기 때문이다.
우리는 많은 상황가운데서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생각해야한다.
예수님 vs 물질. 물질을 선택하고 싶을때가 많겠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중요한 예수님을 선택해야 한다.
어떤것이 더 중요한지 분별하는 내가, 우리모두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 무엇이 더 중요한가 분별하게 하옵소서.
때론, 예수님을 위해 물질적 손해를 보는것이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주님을 위해 낭비하고 주님을 위해 버리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토요큐티 : self QT : 적용하는날
거룩한 낭비하기,
물질보다 "예수님"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