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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풍랑<예수님
조회수   |1535
큐티일   |2019-01-11
작성자   |김한빛
우리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바로 예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풍랑도 잠잠케 하신 예수님이.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아직도 없냐며 말씀하셨다. 믿음의 사람은 예수님이 계시기에 두려워하면 안된다.

하지만, 때론 너무 두려울때도 있다. 너무 막막하고 무섭고 답답하여 어찌해야 할지 몰라 괴로울때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주님을 바라봐야한다. 그 상황을 바꾸실 유일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어둠속에서 빛을 내시는, 두려움의 파도를 잠잠케 해주실 주님을 오늘도 찾는다. 어려움은 끝난게 아니지만, 곧 잠잠케 해주실 주님을 믿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겨자씨 비유처럼, 내 안의 겨자씨만한 믿음도 점점 성장할 것이다. 물론 오늘 큐티내용처럼 많은 풍랑을 겪으며 두려워하겠지만,
후일에는 그 폭풍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내가 되어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주님이 문제를 해결하실거란 믿음을 갖고, 문제보다 크신 주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길 원한다.

주 안에서 성장하는 내가 되길 원한다!

하나님 아버지, 눈앞에, 바로 제 곁에 문제의 해답이 있었으나 눈이 가려진 저는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하나님, 눈어두웠던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또한, 문제앞에 두려워하며 저의 믿음을 보이지 못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 전과 같은 모습이 아닌 주안에서 성장하기 원합니다.
이제는 두려움과 문제라는 풍랑앞에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믿음의 자녀의 모습을 보이는 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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